기획전

[리모델링 고객을 위한] 리모델링 베스트 시공사례

공간별 리모델링 스토리
POINT.

대화가 늘어나는 거실

노후되어 칙칙하고 불편했던 거실 낡은 벽지와 장판이 너무 비위생적이고, 전체적으로 어둡고 칙칙한 분위기를 만들었어요. 오래된 알루미늄창호는 단열 기능을 제대로 해주지 않아 여름엔 덥고 겨울에는 너무 추웠어요.

더 화사하고 넓어진, 더 많은 대화가 생기는 거실 화이트의 심플한 스타일로 트렌드 변화에 없이 오래도록 질리지 않는 거실이에요. 가구나 소품의 스타일에 따라 다양한 분위기로 공간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소파 뒷벽을 15cm 정도 이동시켜 거실을 조금 더 넓게 쓸 수 있도록 확장했어요. 이제 자녀분들이 찾아와 여러 식구가 앉아도 여유있는 공간이 되었습니다. 더 즐거운 웃음소리가 가득차게 될 것 같아요.
오래된 샷시를 대신한 블랙 폴딩도어는 모던한 거실 공간에 포인트가 되어주어요. 일반 창호보다 더 활짝 열 수 있어 조금 더 개방감있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깔끔한 화이트컬러의 벽지와 라이트 그레이 컬러의 아트월로 밝고 따뜻한 공간으로 변했어요.
낡은 스위치와 올드한 분위기의 거실등은 스마트 등으로 교체해주었어요. 색온도 조절이 가능해 상황에 맞게 바꾸어 눈이 피로하지 않도록 사용할 수 있습니다.
POINT.

요리 시간이 더 즐거워지는 부엌

어둡고 비위생적이었던 부엌 오래된 부엌장과 타일은 아무리 관리해도 세월을 감출 수 없었어요. 요리 공간과 식사 공간을 가로막는 큰 벽면은 채광과 환기를 방해하면서 부엌에서 요리하는 주부를 단절시켜 요리하는 즐거움 이 없었어요.

가족이 함께하는 밝고 화사한 오픈형 부엌 불필요한 벽을 없애고 오픈형 부엌을 만들었어요. 더이상 주부의 노동 공간이 아닌 가족이 자연스레 요리에 참여하고 함께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공간이 되었습니다.
유로 화이트 부엌과 실버메탈 키친판넬을 코디해 공간을 더욱 밝고 넓어보이게 연출했어요.
한샘 키친판넬은 관리도 쉽고 편리해 오랫동안 깔끔한 부엌을 유지하게 해줄거에요.

세탁 공간이 같이 있어 부족했던 수납 공간 부엌 한 쪽 공간에 세탁 공간이 같이 있어 역할이 애매했어요. 세탁을 위한 배수구가 집안에 노출되어 있어 보기 좋지 않았죠. 요리를 위한 수납 공간도 턱없이 부족해 살림살이들이 제대로 정리되지 않았어요.

벽면에 맞춘 전체 수납장으로 수납이 더 든든해졌어요. 부엌 한 쪽 면을 전체 수납장으로 꾸몄어요. 공간이 더욱 넓어보이고 수납 공간이 넉넉해졌답니다. 작은 가전제품도 서랍식 선반에 깔끔히 수납하고 필요할 때는 꺼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수납장으로 깊이를 온전히 쓸 수 없는 부분은 예쁜 그릇을 전시할 수 있는 유리도어 장식장으로 설계했습니다. 더 보기 좋은 것들만 가득한 공간이 되었어요.
세탁 공간과 부엌 공간의 완전한 분리 요리 공간과 다이닝 공간 사이에 자리 잡고있던 세탁 공간은 발코니로 옮겼습니다. 세탁 공간과 요리 공간을 완전히 분리해 더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되었어요.
POINT.

수납도 해결되는 아늑한 부부의 휴식공간

편안함과는 거리가 멀었던 침실 벽지와 장판이 오래되어 오염이 심하고 비위생적이었어요. 낡은 샷시 역시 단열 성능을 기대하기 힘들었죠. 편안한 휴식공간이라고 하기 어려운 공간이었어요.

밝고 따뜻한 부부의 휴식 공간으로 벽면과 천장에는 밝은 컬러의 벽지를, 바닥에는 원목 느낌이 나는 리얼크림오크 마루를 사용해 더욱 밝은 공간으로 변했어요. 유로 발코니 이중창은 단열성, 기밀성이 우수해 겨울에는 실내 난방열을 지키고, 여름에는 외부 열기를 차단하여 더 아늑한 침실을 만들어줍니다.
침실 도어와 샷시 프레임의 컬러를 맞춰 통일감있고 공간이 더 넓어보이도록 했어요.

오래된 장이 있던 자리 원래 있던 장은 수납력이 부족해서 아무리 정리해도 정돈된 것 같지 않았어요. 장만 바꾸자니 낡은 장이 있던 자리는 세월이 오래되어 곰팡이가 피고 처치 곤란이었죠.

방을 더 넓게 만들어주는 똑똑한 붙박이장 한쪽 벽면에 화이트 하이그로시 붙박이장을 맞췄습니다. 수납물에 맞춰 똑똑하게 구성한 한샘 붙박이장은 수납 고민을 해결해주고 방을 더욱 환하고 넓어 보이게 만들어줍니다.
하이그로시 재질은 쉽게 오염되지 않아 오랫동안 깨끗이 유지할 수 있을 거에요.
POINT.

넉넉하고 깔끔하게 수납하는 드레스룸

전면창으로 수납공간이 애매했던 방 좁은 방의 한 면이 발코니로 통하는 창이었어요. 수납공간으로 사용할 곳이 부족하고 발코니에서 쓰는 물품을 대충 넣어두어 뒤죽박죽이었죠.

더 화사하고 넓어진, 더 많은 대화가 생기는 거실 화이트의 심플한 스타일로 트렌드 변화에 없이 오래도록 질리지 않는 거실이에요. 가구나 소품의 스타일에 따라 다양한 분위기로 공간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소파 뒷벽을 15cm 정도 이동시켜 거실을 조금 더 넓게 쓸 수 있도록 확장했어요. 이제 자녀분들이 찾아와 여러 식구가 앉아도 여유있는 공간이 되었습니다. 더 즐거운 웃음소리가 가득차게 될 것 같아요.
POINT.

쾌적하고 편리한 가족욕실/부부욕실

비위생적이고 위험했던 욕실 오래된 세면대와 밋밋한 타일은 아무리 깨끗하게 청소를 해도 티가 나지 않고 환기도 제대로 되지 않아 곰팡이도 쉽게 생겼죠. 욕실이 두 개나 있지만 둘 다 욕조형이라 나이 드신 분들이 욕조를 넘어 다니며 사용하시기에는 다소 어려움이 있었어요.

안전하고 편리한 가족욕실 매일 아침 눈을 뜨면 가장 먼저 찾게 되는 욕실은 어쩌면 침실보다 더 쾌적하고 편리한 공간이어야 해요. 가족욕실은 샤워 파티션으로 사용하기 더 편리하고, 휴플로어 바닥으로 미끄럼걱정없이 보송한 바닥을 유지할 수 있도록 했어요.
관리가 편리하고 수납도 든든한 부부욕실 한샘 휴판넬과 휴플로어는 물 때가 끼지않고 물 빠짐도 좋아, 관리가 한결 쉽고 편리해요. 수납공간이 넉넉한 거울 슬라이딩장으로 욕실에 필요한 물품들을 모두 넣어도 깔끔하게 유지할 수 있게 되었어요.
POINT.

불필요한 것을 걷어내고 더 아늑해진 방

샷시로 분할되어 공간활용도가 떨어졌던 방 방 안에 오래된 샷시가 있어 침실로 쓰기에도, 서재로 쓰기에도 애매한 공간이었어요. 창고처럼 방치되어 있었죠.

활용 면적을 넓히고 아기자기하게 꾸민 가족들을 맞이하는 공간 샷시를 제거해 공간을 확장하고, 오래되어 지저분했던 벽지와 장판을 화사하고 아기자기한 패턴의 벽지와 밝은 톤의 마루로 바꾸었어요. 출가한 자녀 가족들이 놀러와서 자고 가기에 딱 좋은 아늑한 손님방이 되었답니다.

발코니의 용도가 애매했던 방 침실도 좁고 불필요한 발코니는 제대로 정리가 되지 않아 공간활용가치가 떨어졌어요. 방 한쪽에 있는 붙박이장은 입구가 좁아 활용성이 떨어졌죠.

발코니를 확장하고 붙박이장 입구를 확장해 활용성을 높였어요. 용도가 애매했던 발코니 공간을 방으로 확장해 공간을 더 넓게 쓸 수 있도록 했어요. 단열도 확실히 하면서 발코니 공간을 더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붙박이장 입구를 확장하고 화이트 하이그로시 도어를 맞추어 침실, 드레스룸과 통일감을 주었어요. 보조 수납의 기능도 든든히 하는 차분한 라이트 그레이 컬러의 취미방이 완성되었습니다.
POINT.

밝고 화사한 우리집의 첫인상

어둡고 낡은 현관과 문이 좁았던 창고 집의 가장 첫인상을 담당하는 현관부터 너무 어둡고 칙칙했어요. 더러운 바닥부터 오래된 현관장까지 전부 고민이었죠. 현관을 지나 주방으로 가는 통로에 있는 작은 간이창고는 문이 좁아 사용하기도 불편했어요.

실용성을 높이고 관리가 편해진 밝은 현관 3연동 슬림 중문으로 외풍과 소음을 차단해 집이 더욱 아늑해졌어요. 물에 젖어도 미끄럼 걱정 없는 휴플로어 바닥을 시공해 청소가 편리해지고 늘 깔끔한 현관을 유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도어를 확장해 사용이 편리해진 창고 창고는 입구를 확장하고 화이트 하이글로시 도어를 달아 화이트 벽지와 통일감을 주었어요. 공간이 더욱 넓어보이며 수납도 더 편리하게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POINT.

안전하고 쾌적한 발코니

위생과 안전이 걱정되던 발코니 빨래도 하고 물 청소도 자주 하는 공간이지만 물때와 곰팡이로 노후된 느낌은 지울 수가 없었어요. 나이드신 분들이라 미끄러져 사고가 날까 걱정이 되기도 했죠.

청소가 더욱 쉬워진 쾌적한 공간 타일 이음새가 없어 청소가 더욱 쉬운 휴플로어로 바닥을 바꾸었습니다. 물에 젖어도 미끄럼 걱정이 없어 보다 안전하게 청소하고 빨래도 널 수 있게 되었어요.
공간별 리모델링 스토리
POINT.

가족의 단란한 시간이 늘어나는 아늑한 공간

넓지만 활용성이 떨어지는 거실 가변형 확장 거실로 어떠한 공간으로 쓰기가 애매해 공간 활용면에서 기능이 떨어졌어요. 전체적으로 흰 벽에 포인트가 없어 밋밋하고 휑해보였죠.

무게감있는 그레이톤의 차분하고 편안한 거실 자연스러운 대리석 느낌의 아트월과 우드질감이 느껴지는 아몬드 컬러의 브러쉬마루로 멋스럽게 표현한 공간입니다. 각자의 생활로 바쁜 가족들이 주말이면 함께 모여 앉아 편안하게 대화하고 휴식할 수 있는 거실이 되었어요.
확장되어있던 소파 뒷 공간은 벽체를 세워 별도의 침실을 만들고 새로 생긴 벽은 벽지 판넬로 마감해 서브 아트월로 연출했습니다. 창은 짙은 그레이 컬러의 샷시 프레임으로 시크한 포인트를 주었어요.
기존의 우물천장은 더 넓게 확장하여 공간의 깊이를 더하고 은은한 조명 계획으로 아늑한 공간을 연출했습니다.
노후되었던 조명은 상황에 따라 밝기를 조절할 수 있는 스마트 등으로 바꿨어요. 가족이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거실 환경을 만들어 줄거에요.
POINT.

쾌적하고 즐거운 요리 시간, 여유로운 가족의 식사 시간

넓지만 비효율적이고 칙칙했던 부엌 작업공간과 수납공간이 분리되어있지 않아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어려웠어요. 창문을 가린 상부장은 햇빛이 들어오는 걸 막아 어두운 분위기를 만들고 낡은 부엌장이 더 칙칙해보였죠.

효율적인 동선의 밝고 쾌적한 부엌 유러피안 최신 트렌드를 담은 소프트 어반 스타일의 유로 터치 블랙&화이트 키친으로 아내의 감성을 녹여낸 부엌입니다. 창문을 가리고 있던 답답한 벽장을 없애 햇빛이 더 많이 들어오고 환기가 충분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했어요.
흐르는 듯한 멋스러운 패턴의 카라라화이트 키친판넬 코디로 세련되고 깔끔한 분위기로 바뀌었습니다.
주방 작업대는 최대한 길게 ㄷ자형으로 배치해 작업공간에 여유를 주고 동선을 최소화했어요. 거실과 떨어져 있어 혼자 있는 시간에도 쾌적하고 즐겁게 요리할 수 있는 공간이 되었습니다.

공간의 경계가 모호해 부족했던 수납공간 부엌 끝에 세탁공간이 위치해있어 공간의 역할이 확실히 나뉘지 않았어요. 부엌에서 필요한 물품을 수납하기에도 공간이 부족한데 세탁 물품과 섞여 정리가 잘 되지 않았죠.

세탁공간은 발코니로, 수납장은 최대한 넓게 세탁공간을 발코니로 이동해 부엌 공간을 조금 더 확장했습니다. 한쪽 면을 길게 전면 수납장으로 꾸며 넉넉한 수납공간을 확보했어요. 확장된 부분에 설치한 보조 작업대에는 커피 머신, 토스터 등 소형 가전제품을 배치하여 가족을 위한 미니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늑하지 않았던 다이닝공간 부엌과 분리된 다이닝공간은 넓지만 휑한 느낌이 들었어요. 수납공간이 부족해 발코니에 부엌 살림을 쌓아두게 되니 어지럽고 아늑한 느낌이 들지 않았죠. 오래된 스타일의 화려한 몰딩과 창고문도 좀 더 심플하게 바꾸고 싶었어요.

발코니를 확장하고 세련된 식탁등으로 만든 즐거운 식사 공간 확장한 부엌 수납장 덕에 발코니에 물건을 쌓아둘 필요가 없어졌어요. 과감히 발코니를 확장하고 다이닝 공간을 더 넓게 사용하도록 했죠. 블랙 프레임으로 포인트를 주고 식탁이 오는 자리 위에도 블랙컬러의 식탁등을 세개씩 달아주어 통일감을 줬어요. 길게 내려오는 식탁등이 공간을 더욱 아늑하게 채워줍니다
창고 도어는 심플한 스타일로 바꾸어 깔끔한 모던스타일을 완성했습니다.
POINT.

오직 부부의 휴식만을 위한 공간

편안함과는 거리가 멀었던 부부침실 안방 천장은 임시 단열재를 노출로 마감해 보기에 좋지 않았어요. 단열 기능을 기대할 수 없었던 오래된 창호와 노후된 조명기구는 부부만의 따뜻하면서 편안한 공간과는 거리가 멀었죠.

편안한 컬러감의 휴식공간 아몬드 컬러의 브러쉬마루와 그레이톤의 벽지를 코디해 약간의 무게감을 준 침실이에요. 잠들기 전 부부만의 대화와 독서 시간이 더욱 편안해 질 수 있도록 연출했습니다.
마루를 중후한 톤으로 표현한 대신 샷시 프레임과 붙박이장 컬러는 매트한 화이트톤으로 매치하여 너무 어둡지 않도록 공간의 균형을 맞췄어요.

용도가 애매했던 통로 공간 욕실을 사이에 두고 부부침실에서 다른 침실로 연결해주는 통로였어요. 공간을 연결하는 기능보다는 수납 기능에 더 충실하면 좋겠다고 생각했죠.

과감한 구조 변경으로 만든 아내의 파우더룸 통로 끝의 다른 침실로 연결되는 도어를 과감하게 없애고 아내를 위한 파우더장을 설치했어요. 공간이 좁기 때문에 측면의 장은 붙박이장과 동일한 화이트 컬러의 도어로 디자인해 답답하지 않게 했죠.
침실 가장 가까운 곳에 외출준비가 더 편리해지는 아내만의 공간이 완성되었습니다.
POINT.

애매했던 확장형 거실에서 아이만의 공간으로

쓰임새가 애매했던 확장형 거실공간 거실이 확장되어있어 공간은 넓지만 쓰임새있게 사용하기에는 넓이나 구조가 너무 애매했어요. 점점 자기 공간을 필요로 하는 아이들을 위해 아이방으로 만들면 좋겠다고 생각했죠.

벽체를 세워 만든 침실 불필요하게 넓었던 공간에 벽체를 세워 침실로 만들었어요. 가구와 샷시, 벽면은 전체적으로 밝은 톤으로 디자인하고, 바닥은 상대적으로 어두운 아몬드 컬러의 브러쉬마루로 눌러주어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주었죠.

아이 감성에 맞지 않았던 방 어두운 마루와 오래된 스타일의 벽지가 아이 감성과 어울리지 않았어요. 한 쪽 벽에는 문이 두개가 나있어 공부시간의 집중을 더 방해하는 것 같았죠.

밝은 화이트톤의 깔끔한 마감 첫번째 아이방과 통일된 구성으로 깔끔하게 마감한 아이방입니다. 안방으로 통하던 문은 없애고 붙박이장을 설치했어요. 아이에게 꼭 필요한 것들만 남겨 공부할 때는 집중하고, 휴식할 때는 더 편히 쉴 수 있도록 했습니다.

활용도 낮은 붙박이장과 칙칙한 벽지 작은 붙박이장이 있지만 문도 좁고 옷장으로 쓰기엔 활용도가 떨어졌어요 애매한 무늬의 벽지는 작은 방을 더 좁아보이게 만들었죠.

밝은 벽지와 붙박이장 확장으로 더 넓어보이는 작은방 벽지는 밝은 컬러의 심플한 스타일로 바꾸고, 천장 끝까지 붙박이장을 확장해 공간을 더 시원하게 분할했어요. 붙박이장 도어 한 쪽은 거울도어로 달아 방을 더 넓어보이게 했습니다.
POINT.

모던하고 세련된 부부욕실/가족욕실

오래된 스타일의 욕실 유행이 지난 강렬한 컬러의 타일이 개성없이 튀어보이기만 했어요. 욕실이 2개나 있지만 둘 다 욕조형이고 스타일도 똑같았죠. 수납공간도 부족해 더 필요했어요.

두 가지 모던한 스타일로 다양성을 준 욕실 부부욕실은 강렬한 포인트 판넬이 멋스러운 매니쉬 모던 욕실로 꾸몄어요. 파티션형으로 관리가 한결 쉬워질 거에요. 가족욕실은 아이보리와 다크브라운 컬러가 믹스된 편안한 분위기의 욕실로 꾸며 변화를 주었어요. 용도에 따라 분류수납할 수 있는 상, 하부장으로 네 식구를 위한 욕실 용품도 더욱 넉넉하게 수납할 수 있습니다.
POINT.

안방과 컬러감을 통일한 아늑한 서재

개성없던 작은방 현관 옆의 작은 방은 다른 방들과 똑같이 산만한 무늬의 벽지로 좁고 답답한 느낌이었어요. 어떤 공간으로 활용하면 좋을지 고민이었죠.

차분한 컬러감의 벽지로 꾸민 아빠의 서재 아빠의 서재로 사용할 수 있도록 밝지만 차분한 컬러감의 벽지로 마감했어요. 안방과 컬러감을 통일해 더욱 아늑해진 공간입니다.
POINT.

감각적인 우리집의 첫인상

낡은 중문과 현관장 나무로된 중문은 오래되어 여닫기가 뻑뻑하고 힘들었어요. 현관장도 새로운 집의 스타일과 맞춰 모던하게 바꾸고 싶었죠.

모던 스타일의 중문과 그레이톤으로 통일되어 더욱 세련되어진 현관 알루미늄 싯기로 여닫기가 편하고 고급 망입유리가 삽입된 3연동 중문을 설치했어요. 심플한 디자인으로 모던한 분위기를 연출해줍니다. 방음, 방풍 기능도 탁월해 더 아늑한 집을 만들어 줄 거에요.
현관 안쪽 벽면은 그레이 컬러의 판넬로 마감하고 하이그로시 현관장을 설치해 입구부터 세련된 도시감성 스타일을 느낄 수 있도록 연출했습니다.
POINT.

깔끔하고 관리가 쉬운 발코니

낡고 지저분해 방치되어있던 발코니 발코니가 세 군데가 있었지만 너무 노후되어 잘 꺼내지 않는 물건을 쌓아두고 방치하기만 했어요.

밝고 쾌적한 관리가 쉬운 다용도실 낡은 타일은 이음새가 없어 청소가 더욱 쉬운 휴플로어로 바꾸고, 칙칙한 느낌의 나무도어는 차콜 색상의 모던한 터닝도어로 바꾸었어요. 샷시부터 창고 도어는 모두 화이트로 통일해 밝고 깨끗한 느낌을 주었죠.
세 부분으로 분리한 발코니 중 한 곳에는 빨래 건조대를 높이 설치해 부피가 큰 이불 등을 말릴 수 있도록 했어요.
다른 발코니들도 모두 화이트 컬러의 마감으로 깨끗한 느낌을 주었고 휴플로어로 관리도 더욱 쉬워져 오랫동안 쾌적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공간별 리모델링 스토리
POINT.

심플한 인테리어에 포인트가 있는 거실

유행 지난 꽃무늬 벽지와 낡은 장판 전체적으로 양호하고 깔끔해 보였지만 개성이 없었어요. 바닥이 장판으로 되어있어 오래 사용하다 보니 낡고 훼손된 부분이 많았죠. 꽃무늬 포인트 벽지는 유행이 지나 촌스러워 보였어요.

다양한 그레이톤의 조화로 차분하며 세련된 공간 모노톤의 인테리어는 세련된 멋스러움이 있어 오래도록 질리지 않아요. 조금 단순하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약간의 센스만 더해도 다양한 스타일을 시도할 수 있답니다.
따뜻한 오크톤의 마루와 밝은 화이트 컬러의 벽지에 다크 그레이 컬러로 시크한 포인트를 주었어요. 적절한 포인트 컬러는 공간의 밸런스를 맞춰주어 더욱 세련된 분위기를 만들어줍니다.
오래된 스타일의 기능 없는 단천장을 과감하게 없애고 플랫하게 바꿨습니다.
실버 컬러의 폴딩도어는 인테리어 포인트로 연출하기도 좋고 활짝 열었을 때는 더 개방감 있는 공간을 연출할 수 있어요. 발코니를 좀 더 특별한 공간으로 만들어주는 특별한 아이템이랍니다.
한쪽 벽면은 자연스러운 패턴의 아트월로 은은한 무게감을 주고, 천장에 간접조명을 설치해 더욱 아늑한 분위기를 연출하도록 했습니다.
POINT.

공간을 살리고 개성을 담은 부엌

활용 공간이 부족한 부엌 부엌 공간이 좁고 길지만 기본적인 구성으로 되어있어 수납과 작업 공간이 부족했어요.

아일랜드장으로 수납과 작업 공간을 늘린 부엌 공간이 좁아서 전형적인 화이트 주방을 생각했다면, 그건 조금 식상한 것 같아요. 긴 통로를 활용하면서 사는 사람의 개성을 담은 특별한 주방을 완성했어요.
긴 한쪽 벽면에 작업 공간은 물론 소형 가전도 수납이 가능한 아일랜드장을 배치했어요. 수납공간이 조금 더 늘어나니 자잘한 살림들을 보관할 수 있어 깔끔한 주방을 유지할 수 있답니다.
화이트와 네이비 톤으로 자칫 차가워질 수 있는 분위기는 따뜻한 우드 질감의 벽 선반을 설치해 균형을 맞춰 주었어요. 도어가 달린 장이 아닌 벽 선반을 설치하면 수납과 장식을 동시에 할 수 있고 공간에 포인트가 되어줍니다.

언밸런스한 분위기였던 다이닝 공간 유행 지난 꽃무늬 벽지와 클래식한 다이닝 펜던트는 공간을 전체적으로 언밸런스하게 만들었어요. 시간이 지나 들뜸이 심해진 장판도 더 이상 관리하기 어려웠죠.

다이닝 펜던트로 준 작은 변화 벽지는 거실과 통일해 깔끔한 톤으로 바꾸었어요. 화려하지만 오래된 스타일의 식탁등은 트렌디한 디자인의 다이닝 펜던트로 바꾸어 공간에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POINT.

오래봐도 질리지 않는 공간

어울리지 않는 벽지로 꾸며진 부부침실 사면이 다른 패턴의 벽지로 되어있어 산만한 느낌이 들었어요. 화이트 색상의 방문과 욕실 문은 오랜 세월에 때가 타서 비위생적이었죠.

세련된 그레이톤으로 꾸민 침실 벽면은 그레이 컬러의 벽지로 통일하고 블랙 프레임의 샷시와 도어 컬러를 맞춰 모던한 침실을 완성했습니다. 그레이 컬러의 침실은 어떤 가구를 들여놓아도 잘 어울리며 오래 봐도 질리지 않을 거예요.
플랫한 블랙 컬러의 도어는 화이트 컬러의 단차가 있는 도어보다 트렌디한 느낌을 주고 때가 잘 타지 않아 오랫동안 깔끔함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POINT.

청소년기 아이들을 위한 공간

자녀의 나이대에 맞지 않았던 공간 귀여운 파스텔톤의 벽지는 어린아이 방으로는 예쁘지만 청소년기 자녀에게는 나이대에 맞지 않는 것 같았어요. 화려한 컬러보다는 공부에 집중할 수 있는 차분한 분위기가 필요했어요.

그레이톤으로 차분한 공부방 안방과 같은 컬러의 그레이 벽지로 자녀방을 통일했어요. 학습의 비중이 커지는 시기에 더 차분하게 집중할 수 있는 공간이 되었습니다. 그레이는 어떤 컬러와도 잘 어울려 방 꾸미기에 관심을 갖는 시기에도 원하는 스타일을 다양하게 시도할 수 있을 거예요.
붙박이장 도어는 미닫이문으로 바꿔 작은방에서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어요.
POINT.

가족의 편의에 맞춘 욕실

개성없고 노후된 욕실 어두운 분위기의 오래된 위생도기와 밋밋한 타일은 아무리 깨끗하게 청소해도 힘든 만큼 티가 잘 나지 않았어요. 환기가 제대로 되지 않아 곰팡이가 생기고 쉽게 제거도 어려웠죠. 가족 모두가 공동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욕조보다는 간단하게 샤워할 수 있는 공간이 더 필요했어요.

가족의 아침이 더 상쾌해지는 욕실 한샘 바스는 청소가 용이하며 유지, 관리에 편리하기 때문에 오래도록 깨끗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휴플로어 바닥은 슬리퍼를 신지 않아도 차갑지 않고 물 빠짐도 좋아 언제나 보송보송한 욕실로 유지할 수 있어요. 가족욕실은 파티션형으로 바쁜 아침에 준비가 더 편리해지도록 하고, 부부욕실은 콘크리트 그레이 컬러 판넬과 모던한 형태의 블랙 컬러 수납장을 설치해 시크한 분위기로 디자인했습니다.
POINT.

집안의 분위기를 미리보는 공간

좁고 불편했던 현관 오래되고 애매한 컬러의 바닥재는 어두운 인상을 주었고 중문을 열었을 때 공간의 폭이 좁아 통행하기 불편했어요. 중문과 측면 파티션이 유리로 되어있긴 하지만 애칭 처리가 되어있어 내부가 제대로 보이지 않아 답답했죠. 현관문을 열고 처음 보이는 공간이 밝고 쾌적하면 좋겠어요.

밝은 그레이톤으로 더 넓어보이는 공간 첫인상을 좌우하는 현관은 항상 깨끗하고 집안의 아늑한 분위기가 느껴지도록 해야해요. 그레이톤 하이그로시 신발장과 화이트톤 칸스톤 바닥으로 좁지만 넓어보이도록 연출했습니다.
거실과의 사이를 벽면으로 다 막지 않고 일부를 유리로 오픈한 모던한 패턴의 파티션을 설치해 답답하지 않게 연출했습니다.
POINT.

우리집만의 특별함을 더하는 곳

독특한 구조를 활용하지 못했던 공간 당시 유행하던 라운드형태의 발코니지만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었어요.

작은 카페같은 특별한 공간 블랙컬러의 샷시로 모던하게 마감하고 화분을 두었어요. 작은 테이블과 의자를 배치하면 우리집만의 작은 카페를 만들 수 있을 거에요.
공간에 포인트가 되는 펜던트 조명으로 더욱 특별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